질문하기


게시물 검색
챕터 4. 교사론_장학_동료장학_수업사례분석, 동료 간 협의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42~443/447>



Q.


수업사례분석이랑 동료 간 협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수업 사례분석 절차에서도 보면 동료와 수업안 작성하고 협의하고 관찰 통해 피드백준다는 내용이 있고 동료 간 협의도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동료임상장학으로 교육계획안 함께 작성하고 협의하고 피드백 준다는 부분이 비슷한 거 같아서요. 어떻게 구분하면 좋을까요?


A.


수업사례 분석을 쓰게 하고자 한다면, 수업을 녹화하거나 전사한 자료를 서로 분석한다는 측면에 반드시 제시될 거~ 그러나 동료 간 협의는 이보다는 틀이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는데, 형식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으나 비형식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고, 계획안을 작성한 내용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조언을 하거나 의견을 주고받는 정도의 예시들로 적용해 보시면 좀 더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에 제시된 동료장학 활동들을 보시면 이러한 예시들이 좀 더 제시되어 있으므로 시간이 되실 때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챕터 4. 교사론_장학_발달적 장학, 임상장학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32~435 >



Q.


발달적 장학과 임상장학의 구분이 어려워요. 임상장학도 교사의 발달수준과 관심을 고려하는 것이고 발달적 장학 또한 교사의 관심과 발달수준을 고려하여 장학을 하는 것인데 어떻게 구분하면 좋을까요? 예시로 나오면 헷갈릴 거 같아요.


A.


발달적 장학은 임상적 장학과 구분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수업시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발달적 장학이라든지, 선택적 장학은 장학의 흐름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들을 언급하기 위해 장학의 발전과정에서 대두된 용어들일 뿐이므로 이를 구분해서 답하도록 문제가 출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챕터 4. 교사론_장학_컨설팅장학_컨설팅장학의 원리_자문성의 원리, 자발성의 원리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37 >



Q.


교사론 장학부분에서 컨설팅장학의 원리에 대한 질문인데요. 자문성의 원리와 자발성의 원리가 어떤 면에서 크게 다른지, 구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헷갈리는 것 같아요.


A.


자발성의 원리는 말 그대로 대상자가 주도적으로, 자발적으로 요청(의뢰)하여 이루어진다는 측면을 강조한 것이고요. 자문성의 원리컨설턴트가 교사를 대신해 문제를 직접 해결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주체가 되어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최종적으로 책임을 가질 수 있도록 자문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제시된 원리입니다.


챕터 4. 교사론_장학_임상장학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33~435 >



Q.


직교육에서 정부주도 장학에 임상장학이 있잖아요. 임상장학의 대표적인 것이 수업장학인건가요? 임상장학 밑에 수업장학이 쓰여져 있어서요. 그럼 다른 장학도 있는 건가요?


임상장학을 쉽게 생각해서 컨설팅장학 붐이 일기 전에 예전에 교육청에서 1년에 몇 번씩 의무적으로 장학하던 옛날 형식의 장학을 생각하면 될까요? 교사 요청에 의한 장학이 아닌 그냥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던 장학인건가요? 임상장학도 마지막 단계, 새로운 계획수립단계에서는 장학담당자와 교사가 함께 계획을 수립하는 건지 아니면 장학담당자의 일방적인 계획인지도 궁금해요.


A.


임상장학, 수업장학 이런 용어들은 장학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대두된 용어입니다. 임상장학도 그 출발은 현장중심의 장학이자 협동관계를 이루자는 의도에서 나온 장학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컨설팅 장학에서 강조하듯이 장학담당자와 교사 간 상호성장을 강조했었. 그렇지만 아무래도 장학사와 교사 간의 관계이다보니 그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교사가 능동적으로 요청을 해서 이루어지는 방식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출발 의도는 교사의 필요와 요구를 반영하자는 취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현장 문제 중심이다 보니 현장에서 가장 해결하고 싶은 주된 문제는 수업인 것이고 그러한 점에서 시간이 좀 더 흘러 교사의 가장 주된 고민 영역인 수업이라는 것에만 한정해서 장학을 하겠다는 관점에서 수업 장학이라는 용어가 나오게 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뒤집어 보면, 임상장학의 영역이 꼭 수업에 국한되어 있다는 의미는 아닌 것이에요. 반면 수업장학이라고 할 때는 정말 수업영역에 대한 장학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언급하신 계획 수립은 물론 함께(상호 의하에=이러한 지점에서 강조되는 과정 중 하나가 사전 협의회인 것입니다)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지원과 협력의 역할 수행 시 고려할 점에 종속적 관계가 아닌 (교사를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닌) 순수한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 장학의 대상자인 교사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등의 설명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챕터 4. 교사론_장학_컨설팅 장학_컨설팅 장학의 원리_한시성의 원리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37~438 >



Q.


컨설팅 장학의 방법에서는 '일회성 편중을 지양하고, 지속적 컨설팅 진행을 권장이라고 나와 있고 컨설팅 장학의 원리 중 한시성의 원리는 '의뢰된 과제가 해결되면 종료'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조금 상충되는 단어인 것 같아서요. 그렇다면 지속적인 컨설팅을 권장한다는 것은 의뢰된 과제가 해결되면 종료되지만 그 과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야 된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의뢰된 과제와는 상관없이 개별 유치원에 대한 컨설팅 장학 자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인가요?



A.


일회성은 한 번으로 끝난다는 의미이고 컨설팅 장학 뿐 아니라 모든 장학에서 지양하는 바입니다. 수업에서 안내드린 것처럼 일회성으로 끝나는 예시가 나온다면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사례가 되겠지요. 반면 한시성의 원리라는 것은 두 사람의 관계는 목적을 가지고 만난 사이이기 때문에 그 목적이 끝나면 헤어진다(서로의 합의하에/ 동의했을 때)는 의미인 것이고, 그런 점에서 그 목적이라는 것을 '의뢰인이 의뢰한 과제의 해결'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에요.


이것이 가장 기본이고 그러나 협의하에 필요할 경우 더 지속할 수 있다는 내용을 덧붙인 것이지 상충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상담이든지 저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내담자가 문제를 가지고 찾아오죠. 그러면 그 문제라고 생각했던 문제가 끝나면 그 관계가 끝나는 것이지만 서로 더 이야기해보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협의해서 더 지속해 나갈 수도 있어요. 추가적인 문제를 살펴볼 수도 있고요.


그래서 기본은 목적이 달성되면 종료이지만 융통성 있게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챕터 4. 교사론_장학_수업장학, 수업사례분석,상호 수업사례 분석하기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32/442/447 >



Q.


교사론 수업사례분석 / 수업장학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A.


수업사례분석, 수업장학, 임상장학 설명이 비슷해서 많은 분들이 혼란해 하시지요. 일단 용어의 범주화를 해 본다면 장학이 훨씬 더 큰 개념이고 수업사례분석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렇게 정리해 주세요! 그래서 주로 자기장학의 혹은 동료장학의 방법 중 무엇이냐고 물어보면서 수업사례분석을 쓰도록 묻는 방식으로 출제가 되어 왔습니다. 그 이유는 수업에서 안내드린 것처럼 수업장학과 같은 용어는 장학의 발전 과정안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강조, 대두되었던 용어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분류체계가 수업장학, 임상장학...등으로 정확하게 나누어 제시된 용어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를 물어볼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생각해 볼 수 있지만 만에 하나 출제가 된다면 배경과 개념에 대한 설명이 반드시 제시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챕터 4. 교사론_반성적 사고_반매논_비판적 수준(도덕적,윤리적 수준), 기술적 수준(기계적 수준)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23 >



Q.


p.423의 반성적 사고의 수준을 볼 때 해당 수준에서 고려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파악하고 구분하라고 하셨는데요. 기술적 수준은 교육목표를 고려하지만 그 목표가 정말 바람직한 목표인지에 대한 고려는 하지 않은 것이고, 실천적 수준은 자신이 취한 행위와 그 행위를 이끌어낸 목표를 고려하지만 교육적 효과 이외의 것들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보는데요. 비판적 수준은 교육적인 측면보다 더 확장된 가치를 고려한다면 비판적 수준에서는 어떤 것을 고려하지 못하나요?



A.


비판적 수준은 가장 높은 수준이라 고려하지 못하는 것이 제시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고려하지 못하는 부분은 이전의 단계와 이후의 단계를 비교하기 위함인데요! 비판적 수준은 가장 높은 단계이기 때문에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도덕적인 측면, 공평성과 같은 중요한 가치들을 고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확장된 여러 측면을 통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챕터 4. 교사론_반성적 사고_숀,킬리온과 토드넴_실천행위 후 반성적 사고,실천행위를 위한 반성적 사고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22 >



Q.

실천행위 후실천행위를 위한 반성적 사고를 어떻게 구분하면 좋을까요?



A.

수업에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실천행위 후의 반성적 사고이미 일어난 상황에 대해서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며 다음에 이와 유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행동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보여주는 사례는 대개 다음에는 ~~게 해야겠다.” 라는 결심으로 마무리 됩니다.

시험에서는 맥락을 보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요. 처음 공부하실 때는 주로 단어가 중복될 경우 시험에서 어떻게 구분할지 매우 고민하시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전체 맥락에서 강조되는 것은 분명하게 하나로 초점을 맞추어 제시될 것이므로 지금은 각각의 유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중심으로 공부를 해주세요 선생님! 


챕터 45. 교사론_반성적 사고_반매논_전문가적 수준(실천적 수준)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23 >



Q.


매논의 반성적 사고수준에서 전문가적 수준(실천적 수준)에 대한 설명 중에 '모든 교육적 행위는 특정한 가치관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며 여러 가지 교육목표들 가운데 어떤 것이 더 교육적으로 추구할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고려도 함께함' 이라는 설명을 다른 책에서 보았는데요. 뒷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특정한 가치관과 교육적 행위가 연결되어 있다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돼요.



A.


특정한 가치관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내가 구성주의적인 교직관을 가지고 있는지, 성숙주의적인 교직관을 가지고 있는지로 비교해 본다면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서 교육목표 중 어떤 것이 더 교육적으로 추구할 만한 것인지 결정을 내릴 것이고, 이러한 결정이 결국 교실 내에서 하는 교육활동, 상호작용 등의 모든 교육적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교수 행위는 교사의 사고 과정이나 신념체계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이에요!


챕터 4. 교사론_실천적 지식_엘바즈_실천적 지식의 근거영역_개인적 근거, 사회적 근거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26~427 >



Q.


1. 개인적 근거영역이 자신의 교직관이나 그런 걸 말하는 게 맞나요?


2. 사회적 근거는 줄글로 봐서는 이해가 안되는데 어떤 예시가 있을 수 있나요?



A.


1. 네에 교직관도 포함됩니다.


2. 사회적 근거는 수업시간에 설명드린 대로 영어교육을 유치원에서 하는 것을 반대했던 때도 있었지만 또 사회적인 요구에 따라서 놀이 중심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을 들 수 있겠습니다. 사회적인 기대와 요구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지요


챕터 4. 교사론_반성적 사고_반성적 사고의 유형_숀(Schon)_실천행위 중의 반성적 사고_실천적 지식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22 >



Q.


왜 실천적 지식은 Schon이 말한 실천행위 중 반성적 사고에서만 일어나나요? 일어난 상황에 근거해서 사고하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실천행위 후 반성적 사고도 일어난 상황에 근거해서 사고하는 것 아닌가요?


교재 422에서 (실천)행위 중 반성적 사고'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실천적 지식은 '행위 중 반성 통해 발전된다고 하였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행위 중'에만 실천적 지식이 발전하는 건지, '행위 중' '행위 후' 둘 다의 반성 통해 실천적 지식이 발전하는 건지 궁금했어요!


A.


실천적 지식이라는 것이 실천행위 중의 반성적 사고에서만 일어난 다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유형중 이 유형에서 가장! 특히! 더 촉진된다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 유형은 상황에 근거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처한 상황과 문제에 가장 적합하도록 재조직하고 재구성하니까요) 가장 직접적으로 동시에 함께 일어나는 것은 물론 실천행위 중의 반성적 사고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실천적 지식이라는 것은 결국 전체적으로 반성적 사고와 관련되어 일어나는 것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계획할 때도, 교수행위를 돌아볼 때에도 실천적 지식이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챕터 4. 교사론_교사발달이론_복합 역동적 모형_벌크,훼슬러,크리스텐슨_교사발달순환모델(TCCM)_교직입문 …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14 >



Q.


p.414 . 교사발달단계 2단계 에서 말하는 새로운 역할 수행3단계


새로운 교수자료, 방법 어떻게 구분하나요? 2단계에서 새로운 역할수행을 위해 새로운 방법과 교수자료를 찾는 게 아닌가요?


3552734627_1550106718.3322.bmp


A.


2단계인 교직입문에서는 이제 1단계에서 배웠던 내용을 실제로 해보는 첫 번째 과정이에요. 그래서 이 단계를 자신이 속한 조직에 사회화되어가는 시기라고도 설명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현장에 익숙해져가는 과정인 것이 더 핵심이라면 3단계 능력구축단계에서는 2단계에서 어느 정도 교직 수행과 관련된 업무와 자신의 조직에 적응을 했을 때 자신의 교수능력과 기술에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이러한 부분을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2단계는 새로운 역할에 익숙해 지고 적응하기 위한 노력에 가깝고 3단계는 이제 본격적으로 교수행위 관련된 역량들을 키워나가려고 하는 노력인 것입니다.


챕터 4. 교사론_교사발달이론_풀러와 브라운_관심사 발달단계_학생에 대한 관심사 단계, 교수 상황에 대한 관…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10 >



Q.


풀러와 브라운 교사단계에서 학생에 대한 관심사 단계에서요. 학생의 학습 부분이라는 내용에서 교수 상황에 대한 관심사와 비슷한 거 같아서요 . 학생의 학습 부분은 어떤 걸 말하나요??



A.


교수상황에서 관심을 갖는 것은 자신의 교수행위에 초점을 둔 것이라면 학생에 대한 관심사 단계에서는 학생의 성장과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학생들의 학습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상황 단계에서는 개별 학생에 대한 부분이 관심영역은 아닌 것이지요. 교수상황 관심사에서는 자신의 교수행위와 관련되는 영역에서 더 효과적인 교수법, 목표에 적합한지.. 이런 것들에 더 초점이 있는 것이라면 학생에 대한 관심사는 개별성을 고려한 교육과정 내용 구성, 개별 학생과의 관계, 사회 정서적 발달적 측면으로 관심사를 확장한 것입니다.


챕터 4. 교사론_효능감_반두라_자아효능감_깁슨&뎀보_교수효능감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419 >



Q.


<반두라는 자아효능감, 깁슨과 뎀보는 교수효능감> 교사론에서 문제가 나오면 교수효능감, 사회관계에서 문제가 나오면 자아효능감이라고 써야겠죠? 자아효능감의 효능기대와 교수효능감의 일반적 교수효능감은 정의가 같은 건가요? 그리고 효능기대가 자아효능감 의미가 같은 것 같은데 어떻게 다른가요?


A.


이에 관련된 맥락은 설명드리면 교사로서의 효능감(자아효능감은 반두라가 최초로 제시한 개념입니다)을 연구하는 분야에서 두 가지로 구성요소를 나누어 보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 개인적 측면에서의 효능감이고(교사로서의 능력에 대한 믿음=난 잘할 수 있다=효능에 대한 기대), 다른 측면은일반적 측면에서의 효능감으로 교수효능감(교수행위의 결과에 대한 믿음=이러한 교수행위를 통해 ~~한 결과가 나올 것이다=결과에 대한 기대)입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합한 큰 범주의 용어를 학자별로 제시하는 서적들에서는 깁슨과 보는 교수효능감으로, 그리고 반두라의 자아효능감의 용어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소개될 때는 교사효능감으로 용어가 제시되기 때문에 공부할 때 용어를 나누어 보는 것입니다.


챕터 4. 교사론_교사의 역할_의사결정자, 일과계획 및 운영자_사라초_학습지도자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70~ >



Q.



1. 교사의 역할에서 일과계획 및 운영자와 의사결정자 이 부분에서요 
어쨌든 놀이 도중에 관찰을 통해서 놀이지도의 역할 중 공동놀이자로  결정하여 유의 놀이를 촉진함- 이런게 예시가 나오면 의사결정자보다는 일과계획 및 운영자가 더 적합한 걸로 이해해도 될까요??


 2. 사라초에서 만약 학습지도자의 설명 '학습환경을 구성하고 학습을 촉진시켜주었다'처럼 학습지도자의 내용이 나온다면 학습지도자로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바뀐 교수조직자로 적어야하나요??


    

A.



1. 의사결정자를 묻고자 한다라면 개념설명을 줄 수밖에 없을 거. 의사결정자는 여러 상황 가운데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는 가장 중요한 개념 설명을 포함해서요!


2. 학습지도자는 책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사라초가 수정한 이유가 내용이 중복되기 때문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수정 부분의 이유를 주는 맥락에서는 나올 수 있지만 사례만 주고 무엇인지 쓰라는 부분으로 출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챕터 4. 교사론_교사의 역할_스포덱_교수역할유형_관련적 역할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70 >



Q.


   스포의 관적 역할 예시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정의로 봐서 큰 범위인 거 같아서요.


    

A.


   스포덱의 교사 역할에 대해서는 서적들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는 않으나 관련적 역할은 주로 상담자 역할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챕터 4. 교사론_교사의 역할_행정업무 및 관리자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515~ >



Q.


p.515 교사역할수행 평정척도에서 '교육내용 선정 시 초등학교와의 연계성을 고려한다.'는 항목이 (교육과정 설계자로서의 역할) / (행정업무 및 관리자로서의 ) 두 부분 모두에 나오는데요. 교육과정 설계자의 역할임은 이해가 되는데 정업무 및 관리자의 역할에서는 어떤 이유에 관련성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


행정업무 및 관리자의 역할에서는 영양, 건강, 안전지도 등을 실시하는 역할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그러한 내용들과 연관하여 언급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챕터 3. 놀이이론_놀이지도_볼프강,맥킨더&볼프강_놀이 개입연속모형(TBC)_모델링, 물리적 개입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44 >



Q.


TBC 교사 개입 연속 모형에서요. 모델링과 물리적 개입 구분이 어러워요.. 개론서 p.344설명을 보면 물리적 개입 예시로 <교사가 화기를 들고 의사에게 전화를 거는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이게 모델링과 너무 비슷한 거 같아서요. 왜 이 예시가 물리적 개입인가요?


그리고 모델링의 예시로 <처방전은 이렇게 쓰는 것, 간호사는 이렇게 주사를 놓아야지.> 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예전에 강의에서 설명한 예시로 모델링은 포기로 인형 안는 모습을 보여줌, 물리적 개입은 포기를 주며 유아가 포기를 잘못 잡을 때 이렇게 잡는거야라고 했던 표현이 제가 가지고 있는 다른 책의 모델링 예시와 또 비슷한 같아서요.. 오개념이 오네요.


A.


<모델링>역할을 보여주되 이렇게 하라는 방식을 아예 구조화해서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시범을 보이는 정도가 됩니다. 그러나 <물리적 개입>주어진 어떤 소품을 통해서 정해진 방법이 제시되는 등 그 놀이의 방향이 구조화되는 부분이 더욱 정해진 방식이 큰 것인데, 말씀해 주신 예시 간호사는 이렇게 주사를 놓아야지 / 처방전은 이렇게 쓰는 거야교사가 행동이나 언어적 시범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리적 개입이란 거기서 더 나아가 유아가 포기를 잡는 행동을 물리적으로(신체적으로라고 번역하기도 해요) 교정해 준다거나 하는 보다 직접적이고 구조화된 방식입니다.


챕터 3. 놀이이론_놀이지도_우드,맥마흔,크린스탠슨_놀이 개입 유형_스밀란스키,존슨_외적중재, 내적중재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43/346 >



Q.


개론책 p.343 에 나온 우드 등의 놀이 개입 유형 3번 놀이교수에서 <외적 중재와 내적 중재가 있으며~>에 나와 있는 것과 스밀란스키의 외적 중재, 내적 중재와 같은 것으로 보면 되나요? 시험에서 개입 유형을 쓰라 했을 때 놀이교수만 써야하는 건지 아니면 내적 중재, 외적 중재를 구분해서 써야 하는 건지 지문에서 힌트를 주는 부분이 있을까요?


A.


내적 중재와 외적 중재라는 용어가 답이 되기 위해서는 스밀란스키의 개입 유형이라는 기준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다만 답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문에서 설명상 제시될 때는 다른 학자들의 이름도 나올 수 있으나 더 정확한 답을 요구하기 위해서 우드 또는 스밀란스키와 같은 학자가 기준으로 제시되니 (항상 강조드리는 출제자가 제한을 두는 방식이요) 그에 맞추어 답을 기술하도록 연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챕터 3. 놀이이론_놀이지도_존슨,크리스티,워들_교사의 놀이 개입에 대한 통합적 범주 체계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39~ >



Q.


제가 본 책은 작년에 보았던 다른 임용 개론서이. 그 내용에 대한 출처는 따로 표시가 없었습니다. 통합적 범주체계의 내용인데 다시 살펴보니 최소/최대한의 개입 표시가 된 표 같은 것에는 지시자/교수자 라고 함께 나와 있는데 각 단계에 대한 설명에는 따로 설명이 되어있더라. 굳이 이렇게 나눠야 하나 하는 의문이 있지만 그래도 궁금하여 질문해보았습니다.



A.

p.339(우리가 공부하는 개론서)의 그림에서 보시면 맨 윗부분에 제시된 분류체계를 지금 보여주고 있는 책들이 있습니다.
수업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주 예전의 분류체계에요! 그리고 시험에서도 그 이후의 체계로 출제되었으므로 그것으로 보시라고 안내드렸던 내용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


챕터 3. 놀이이론_놀이 유형별 놀이의 발달_하우즈와 매드슨_또래놀이 유형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11/767 >



Q.


확인학습과 개론책을 병행하며 공부를 하다가 하우즈와 드슨 또래놀이 유형 부분에서 상호인식의 병행놀이에서 책에는 <때로 사회적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또래친구의 존재를 의식하고 놀이에 관심을 갖는다>라고 적혀있고, 확인학습에 있는 상호인식 병행놀이에는 <눈을 마주치며 옆에 있는 유아를 인식하지만 유아들 사이의 상호작용은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적혀 있어요. 확인학습 부분은 하우즈의 또래놀이 척도 부분인듯한데 전 그 두 개의 설명이 조금 헷갈려서요. 선생님 상호인식 병행놀이는 상호작용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전제로 보고, 대신 때로는 일어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걸까요?



A.


병행놀이 단계에서는 상호작용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보시는(선생님이 적어주신 두 번째 단락) 것이 가장 적합해요. 관련 각론서들에서 공통적으로 '상호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라고도 설명하고요. 본격적인 놀이 상의 상호작용은 일어나지 않지만 저기서 말하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때로 일어날 수 있다'는 지점은 서로 인식하기 때문에 미소라든지 모방이라든지 간단한 정도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기준은 <병행놀이에서는 놀이 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단계는 아니다.>라는 것이 맞아요!


챕터 3. 놀이이론_놀이유형별 놀이의 발달_하우즈와 매드슨_또래놀이 유형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11 >



Q.


하우즈와 매드슨의 또래놀이 유형이 너무 어려워요상호보완적(호혜적) 놀이와 협동적 사회가장놀이의 구분이 어려워요. 두 개념을 보면 서로의 행동과 역할을 보완한다는 내용인데요. 상호보완적(호혜적) 놀이는 극놀이 시 역할을 맡아서 그 행동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숨바꼭질, 잡기놀이, 공 주고받기 이런 것에만 속하나요? 엄마, 아빠의 역할을 맡아서 수행하는 놀이 등 사회극 놀이에는 속하지 않는 것인가요? 또한, 다른 각론서에 보면 협동적 사회가장놀이의 내용에서 <유아들이 공동의 놀이목적을 가지고 서로 역할을 나누어 집단으로 함께 극놀이를 수행하는 형태이다. 역할 분담과 역할에 알맞은 가작행동을 한다.> 라고 개념 설명이 되어있는데요. 역할을 나눈다는 이 부분이 또 복합적 사회가장놀이와 너무 비슷한 같아서요



A.


제가 연습문제에서도 마지막 두 단계를 (가작화)라는 용어에 괄호 넣기를 했는데요! 그 이유가 앞 단계와 비교되는 놀이 유형으로 구분하기 위해서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사회극놀이는 상호보완적 놀이 유형으로 포함하지 않는다고 이해하시면 돼요! 그리고 협동적인 가작화 놀이에서 역할을 나눈다는 부분은 상위의사소통으로 구분하시면 돼요. 복합적인 사회적 가장놀이상위의사소통으로서의 역할분담이 서로 합의되는 것이고 , 협동적 사회적 가장놀이에 대해서 설명되는 그 부분은 이렇게 보셔야 해요. 아이들이 역할을 서로 정확히 언어적 표현으로 상위의사소통으로 분담하는 것은 아니고요, 파튼의 연합놀이 수준으로 서로 엄마, 아빠 역할을 나누어서 할 수는 있지만 그 역할을 정확히 표현은 안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단계에서 나타나듯이 놀이 수행 가운데서 "난 아빠지~ 넌 엄마고?" 이런 정도의 대화는 오고 갈 수도 있죠. 하지만 그것은 상위의사소통이 아니니까요!


챕터 3. 놀이이론_거친신체놀이

< 민쌤의 유아교육개론 : P. 312~313 >



Q.


거친 신체 놀이의 긍정적인 부분을 설명해주실 때, 이 놀이는 상위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하며 사회적 기술이 발달 된다고 하셨는데, 어떤 사회적 기술이 발달될 수 있을까요?


A.


거친 신체놀이를 통해 발달 될 수 있는 사회적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서 유아들이 진짜 싸움으로 확장되지 않고 놀이를 유지하는 기술, 혹은 실수로 공격적 상황이 발생하더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과정에 대한 문제해결기술, 놀이를 유지하기 위한 협상의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챕터 3. 놀이이론_놀이의 유형별 특징_사회극 놀이_스밀란스키_사회극 놀이의 6가지 준거_상황의 가작화, 지…

< 2008 기출문제>



Q.


기출에 제시된 사례에서 만약 답을 상황의 가작화(똑똑, 꽃 사러 왔어요.), 지속성(놀이를 계속하고 있다.)이라고 답한다면 틀린 것인가요?


A.


<똑똑 꽃 사 왔어요>가 상황의 가작화가 될 것 같다고 혼란할 때 해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이 사례로 <상황의 가작화>개념설명을 하는 것이 가능한지 서술형으로 써보는 거. 그러면 어떤 것이 더 수월하게 명확하게 답안 작성이 되는지 조금 더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시된 대사는 역할을 이행하는 측면에서 역할에 맞는 가장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것이므로 상황의 가작화의 사례로 쓰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